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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양주왕숙 3기 신도시 보상 본격 착수

2021-12-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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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H, 남양주왕숙 3기 신도시 보상 본격 착수
- 3기 신도시 최대 규모인 남양주왕숙, 3일부터 토지·지장물 일괄 보상
- 3개월간 토지 및 지장물 협의보상, ’22년 1월중 대토보상 계획공고


남양주왕숙 3기 신도시 보상 착수
□ 현재 사업 진행 중인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‘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’에 대한 토지·지장물 등 보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.
ㅇ LH는 지난달 30일에 남양주왕숙지구 소유자와 주민들에게 ‘손실보상협의 요청’ 문서를 발송하고, 오는 3일부터 토지·지장물 등 협의 보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.
ㅇ 작년 8월 토지 보상계획 공고 이후, 주민단체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올해 지장물(약 8,500동)과 영업권(약 1,500건) 등에 대한 기본조사를 지난 7월 31일 완료했다.

□ LH는 앞으로 약 3개월간 토지 및 지장물 협의보상을 추진하고, 협의 기간 이후에는 수용재결 신청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.
ㅇ 1,000㎡ 이상의 토지를 협의로 양도할 경우 사업지구 내 협의양도인택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, 400㎡이상 토지를 협의로 양도한 소유자도 85㎡이하 분양주택 특별공급을 신청할 수 있다.
ㅇ 대토보상에 대해서는 토지 등 소유자의 의견 수렴을 통해 오는 ’22년 1월 중 대토보상 계획공고 및 신청접수 등을 추진하고, 특히 원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.


남양주왕숙 입지, 주택공급계획 등
□ 남양주 왕숙지구는 865만㎡ (약 262만평)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, 서울시청에서 18㎞, 서울시계에서 3.5㎞ 떨어져 서울과의 접근성이 양호하고, 지구 내에 약 70만㎡ 규모의 도시첨단 산업단지 조성이 계획돼 있어 수도권 동북부의 경제중심?문화 활력 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.
ㅇ 서울 도심, 잠실 및 강남 등으로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GTX-B노선, 지하철8?9호선 등 편리한 교통망도 구축될 예정이다.

□ 남양주 왕숙지구에서는 약 5만 4천호의 주택공급이 계획돼 있으며, 오는 12월에는 사전청약을 통해 약 2,300호가 공급된다.
ㅇ 오는 ’23년부터 부지 조성공사를 시작해 ’24년 본청약을 거쳐 ’26년 12월 주민 최초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.


기대효과
□ 현재 사업진행 중인 최대 규모 3기 신도시 남양주왕숙지구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정부 주택공급 확대 정책의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.
ㅇ 아울러, 1만 4천여 호의 주택이 공급되는 남양주왕숙2 지구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청약 대기수요를 흡수하고, 우수한 입지와 교통망, 탁월한 인프라를 갖춘 대규모 주택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.

□ LH 관계자는 “투명하고 공정한 보상을 위해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”이라며, “주택공급 확대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남양주왕숙지구 개발 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”고 말했다.


보도자료 원본 출처 :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보도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