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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달 1일부터 3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접수 시작

2021-11-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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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일부터 3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접수 시작 …
'기다리던 하남교산ㆍ과천주암' 온다

- 18일부터 4천 1백호 규모 3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공고 -

□ 국토교통부(장관 노형욱)는 지난 7월부터 시행한 1차ㆍ2차 공공분양 사전청약에 이어 11월 18(목)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4천 1백호 규모의 3차 사전청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
ㅇ 사전청약 제도*는 공공택지 등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시기를 조기화 하는 제도로, 지난 7ㆍ10월 많은 관심 속에 인천계양, 남양주왕숙2 등 14,435호 공급 이후 세 번째로 공급하는 것이다.
* 지구지정 → 지구계획 승인 → 사전청약 → 사업승인 → 주택착공 → 본 청약(공공주택사업)

1. '21년 공공분양 사전청약 추진계획
□ 연말까지 공공분양 사전청약 1만 7천여호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며, 이번 달 4천 1백호, 12월에는 1만 3천 6백호 대규모의 물량이 계획되어 있다.
ㅇ 이번에는 3기 신도시인 하남교산 1천호, 과천주암 1.5천호, 시흥하중 7백여호 등 총 4천여호가 공급되며,
ㅇ 다음 달에는 남양주왕숙ㆍ부천대장ㆍ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 5천 9백호와 구리갈매역세권(1.1천호)ㆍ안산신길2(1.4천호) 등의 입지에서도 사전청약이 진행된다.


2. 3차 공급지구별 입지여건ㆍ공급물량
□ 3차 사전청약은 3기 신도시 중 많은 관심을 받는 지구 중 하나인 하남교산과 과천주암 등지에서 시행된다.

□ 우선, 하남교산 지구는 전체 3만 3천여호(인구 약 7만 8천명)의 주택이 계획되어 있으며, 이중 3차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A2블록 내 공공분양 1,056호로 전용51~59m2 평형이 다수 포함되었다.
ㅇ 하남교산 지구는 서울과 가까워 입지가 우수하고 각종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통해 교통이 편리한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.
- 서울~하남을 잇는 도시철도가 건설되며, 천호~하남 BRT 연결 등 대중교통망도 대폭 확대된다.
- 또한, 서울 등의 거점을 연결하는 간선도로의 신설ㆍ확장을 통해 인근지역 교통여건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.
ㅇ 이밖에도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1.7배에 달하는 도시지원시설용지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, 충분한 자족기능을 바탕으로 지역성장을 견인하는 새로운 산업 기반이 될 예정이다.

□ 과천주암 지구에서는 전체 6천여호(인구 약 1만 5천명)의 주택 중 C-1ㆍC-2 블록에서 1,535호*가 사전청약 대상주택으로 배정되었다.
* (C1블록) [공공분양] 전용 84m2 114호 / [신혼희망] 전용 46m2 188호, 전용 55m2 582호
(C2블록) [신혼희망] 전용 46m2 29호, 전용 55m2 622호
ㅇ 주암지구의 특ㆍ장점으로는 우면산, 청계산 등의 자연 환경과 렛츠런파크(과천 경마공원)ㆍ서울대공원ㆍ국립현대미술관 등 풍부한 문화시설이 있으며,
ㅇ △경부고속도로, △과천~우면산 간 고속화도로, △강남순환고속도로, △양재대로, △과천~봉담 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교통 여건도 양호하다.

□ 시흥하중ㆍ양주회천 지구에서는 사전청약으로 1,576호가 공급된다.
ㅇ 시흥하중은 인근에 시흥시청역ㆍ신현역, 제3경인고속화도로 연성IC 등이 위치하여 시흥뿐만 아니라 서울ㆍ인천 방면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수도권 서부지역에 거주 중인 신혼부부의 관심이 예상된다.
ㅇ 양주회천은 서울 북쪽으로부터 13km지점(최단거리)에 위치하고,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를 연결하는 경기 동북부 거점도시로 조성되며 지구 내 수변공원, 근린공원 등 우수한 환경여건도 큰 장점이다.


3. 3차 공급지구 추정분양가
□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은 ‘택지비+건축비+가산비’ 등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 추정분양가가 산정되며, 주변 시세와 비교할 때 60~80% 이하 수준의 저렴한 가격대로 분석되었다.
ㅇ 이번 공급지구 중 하남교산ㆍ시흥하중 등 대부분 지역이 3~4억 원대이나, 지가가 높고 84형이 포함된 과천주암 지구는 5~8억 원대의 추정분양가가 산출되었으며,
ㅇ 3.3m2(평)당으로는 하남교산ㆍ시흥하중ㆍ양주회천이 11,621~18,550천원, 과천주암은 24,859~25,064천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.


4. 공공분양 사전청약 신청자격 주요내용(참고2ㆍ3)
□ 사전청약 신청자격은 “사전청약 입주자모집 공고 시점”을 기준으로 청약자격 및 소득ㆍ자산 요건 등을 심사하나, 해당지역 거주요건의 경우 현재 거주 중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본 청약 입주자모집 공고일까지 거주기간을 충족하여야 한다.

□ 전체 공공분양 물량 중 15%가 일반공급으로 배정되며, 나머지 85%는 신혼부부(30%), 생애최초(25%), 다자녀(10%), 노부모 부양(5%), 기타(15%) 특별공급으로 공급된다.
ㅇ 공공분양 일반공급 자격은 수도권 거주ㆍ무주택세대구성원ㆍ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, 사전청약 대상지구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에 해당되어 1순위 요건*을 충족하는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.
* 청약저축 가입 2년 이상 경과, 24회 이상 납입, 세대주, 5년이내 세대구성원 전체 다른 주택 당첨이력 없는 경우
ㅇ 특별분양의 경우 공급유형에 따라 입주자저축ㆍ자산요건ㆍ소득요건ㆍ무주택세대주 등의 자격을 갖춰야하며, 구체적인 자격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□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(신혼부부), 혼인을 계획 중이며,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(예비신혼부부),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부모 무주택세대구성원(한부모가족)이다.
ㅇ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*에게 30%를 우선공급(1단계)하고, 2단계로 나머지 70%는 1단계 낙첨자 및 그외 대상에게 공급한다.
* 2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포함


5. 신청절차ㆍ당첨자 발표 등
□ 사전청약 접수는 일반적인 청약과 같은 순서로 추진된다.
ㅇ ‘공공분양주택’의 경우 12.1(수)~12.3(금)까지 사흘 간 특별공급에 대한 청약신청 접수가 진행되며,
- 12.6(월)~12.7(화)에는 일반공급 1순위 중 당해지역 거주자, 12.8(수)~12.9(목)에는 경기도ㆍ수도권 거주자 접수를 시행하고, 일반공급 2순위 대상자는 12.10(금)에 일괄로 청약신청 접수가 있을 예정이다.
ㅇ ‘신혼희망타운’의 경우 공공분양주택 특별공급 접수 동일기간 동안 해당지역 거주자 접수, 이후 12.9(목)까지 수도권 거주자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.
ㅇ 사전청약 당첨자는 청약유형과 관계없이 모두 12.23(목)에 발표되고, 자격검증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.
※ 아울러, 1ㆍ2차 사전청약 당첨자는 3차 사전청약 당첨자로 선정이 제한되므로, 청약접수前 당첨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.

□ 청약은 누리집 사전청약.kr 또는 현장접수처*(위례ㆍ고양ㆍ남양주ㆍ동탄 등 소재)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, 기타 문의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☎1670-4007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.
* (양주회천) 경기도 남양주시 / (하남교산) 위례
(과천주암) 경기도 화성시 / (시흥하중) 경기도 고양시

□ 아울러 3기 신도시는 본 청약 지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구계획 등 인허가 절차와 토지보상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등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.
ㅇ 남양주왕숙ㆍ하남교산ㆍ인천계양은 지구계획을 확정했으며, 고양창릉ㆍ부천대장은 지구계획 승인이 마무리 단계로 공공주택 통합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11월 중 확정 예정이다.
ㅇ 또한, 하남교산ㆍ인천계양은 협의보상을 완료했으며, 남양주왕숙ㆍ고양창릉ㆍ부천대장은 현재 감정평가 절차가 진행 중으로 주민협의 등을 거쳐 11월부터 순차적으로 보상금 지급에 착수할 예정이다.
ㅇ 3기 신도시는 사전청약을 통해 기존 신도시에 비해 주택공급시기를 평균 52개월(4년 4개월) 단축하여 조기 공급하고 있으며, ’22년 중 보상을 마무리하고, 부지조성공사에 착수하여 ’23년부터는 순차적으로 본 청약이 시행될 계획이다.
* (지구지정~최초 주택공급) 2기 신도시 : 판교 51개월, 위례 64개월, 평택고덕 126개월 등 평균 74개월 소요 / 3기 신도시 : 남양주왕숙 24개월, 하남교산 25개월, 인천계양 21개월 등 평균 22개월 소요

□ 국토교통부 김수상 주택토지실장은 “사전청약제는 이번 정부에서 추진해온 공급대책의 효과를 조기화하고 청약대기 수요를 해소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”한다고 밝혔다.
ㅇ 또한, “2차 사전청약도 10만 여명이 신청하는 등 우리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국민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.”면서,
ㅇ “3차 사전청약을 포함한 올해 예정된 잔여 1.7만호 공급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무주택 실수요자분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한걸음 더 가까워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.”라고 덧붙였다.

보도자료 원본 출처 : 국토교통부 뉴스·소식 자료실 바로가기